빈티지바닥 작업을 위한 바탕면 처리

빈티지바닥 작업을 의뢰받고 현장에 가보면 어떤 현장도 똑같은 바닥 상태인곳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P타일이나 시멘트 미장 바닥 같은 곳은 아주 양호한 바닥이고 아래 사진처럼 자기질타일 이나 미끄러운 폴리싱타일 심지어는 그것 마져도 이렇게 군데 군데가 페어져 있는 바닥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빈티지바닥 셀프레벨링을 전문으로 하는 작업자가 그바닥을 포기 하고 상태가 좋은 바닥만 골라가며 작업을 할수는 없겠지요.  타일이면 타일바닥 에 맞는 사전 작업이나 면처리를 해야 하고 심지어 서울의 대학로 동숭동 처럼 전통이 있는곳에는 벽돌이 바닥에 깔려있는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벽돌바닥은 심지어 싸악 청소를 해보면 바닥의 높이도 다르고 벽돌 사이사이엔 매지도 들어가 있고 한마디로 억 소리가 절로 납니다. 그래도 에코그린플로우텍은 포기 하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봅니다. 그게 에코그린플로우텍의 기업정신입니다.

연삭기로 바닥을 갈아 내어 울퉁불퉁한 바닥 높이를 최대한 맞춰주고 벽돌면과 물빠짐이 다른 매지면 위에는 다시 수지몰탈로 일차 미장 작업을 하여 바닥 전체의 물성을 동일 하게 맞춰 주는 면처리를 진행하지요 그런 다음 에야 비로소 빈티지바닥 작업의 시작인 프라이머 작업이 가능 해 집니다.

바탕면이 좋은 조건이면 크리닝 작업후 프라이머 작업을 한후 셀프레벨링 타설이 가능 하지만 이런 특수한 바닥 들은 본 작업 보다 훨씬 힘든 면처리 과정을 거쳐 야지만 셀프레벨링 타설이 가능 합니다.

이곳도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자기질 타일을 철거 하면 타일두께 만해도 12~14mm 인데다가 타일을 붙여 놓은 압착 본드의 두께만 해도 20mm가까이 되니 출입구의 높이 힌지의 높이 등을 고려하면 바닥의 타일을 철거 할수 없는 사정이라 오히려 타일이 없는 부분에 대한 메꿈 작업을 진행 한후 다시 타일 과 타일 사이의 매지부분의 컨디션을 동일 하게 해주는 슬러리 미장 작업을 진행한후에야 비로소 프라이머를 도포하고 셀프레벨링을 타설을 할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타일면의 높이를 맞춰준뒤 크리닝 작업과 프라이머 작업을 진행 합니다.
이상태가 되어야 비로소 셀프레벨링 타설이 가능 한 상태가 됩니다.
모든일은 결과가 중요하지요 이사진이 비로소 완성된 에코그린플로우텍의 에코플랜 빈티지바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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