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콘크리트바닥 보수작업

노출콘크리트바닥 보수작업

빈티지바닥 작업을 하다보면 아래의 사진처럼 깨어지고 들뜬 바닥을 만나게 된다.
말 그대로 오래된 그리고 거친 빈티지스러운 바닥이다. 그러나 사실되로 말하면 빈티지 바닥이라고 보기 보다는 하자로 가득한 바닥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이곳은 여의도 IFC 몰에 있는 의류 판매점 이다.

처음 이 현장을 방문요청을 받고 도착한 후 이 곳 저 곳 을 두드려 보았다 통통 빈 소리가 납니다.
전체바닥중 대부분의 바닥이 들떠 있는 상태이다 보니 어떤 곳은 손가락으로 살짝 들어 올리니 그냥 뜯길 정도로 하자 투성이인 바닥입니다.

매장에 계시는 분들은 내용을 모르니 뭐가 잘못된 건지도 모릅니다.
단지 청소를 아무리 해도 계속 바닥에서 먼지가 올라오고 바닥의 크랙부위가 커지니 걱정이 된다고 하네요.

바닥이 이렇게 된 이유야 여러 가지 겠지만 그 첫 번째 이유는 바닥 작업의 기본인 셀프레벨링 시공 전에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크리닝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은채 바닥 시공을 하였거나 빈티지바닥 마감용 재료가 아닌 일반 셀프레벨링 재료로 시공한 것이 제일 큰 이유 입니다.

셀프레벨링 재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일반셀프레벨링 재료와 산업용수지몰탈로 구분됩니다.
바닥 마감용 재료가 별도로 있는 경우 예를 들어 P타일이나 프로링원목 마루 등을 시공하기전에 바닥의 수평을 잡기위한 재료가 일반 셀프레벨링재료 이고 이곳처럼 셀프레벨링 재료 자체가 마감 인 경우는 이와 같은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빈티지바닥 마감용 수지몰탈을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크랙이 심한 부위에는 일조의 접착재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착용 에폭시를 주입 해주고 이차적으로 보수용 몰탈로 빈틈을 꼼꼼히 메워주는 작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주면 바탕면과 들뜬 부분이 개선이 됩니다. 그리고 새로 타설하게 되는 셀프레벨링 몰탈이 크랙 부위로 스며들지 않게 해줍니다.
크랙 보수를 하지 않고 셀프레벨링을 타설 하면 그 틈새로 몰탈이 스며들어 양생 후 문제가 되는 걸 방지 해주기도 합니다.

보수가 완료된 바탕면 위에 최대한 얇은 두께로 셀프레벨링을 타설 해줍니다.
셀프레벨링은 최소한 3mm이상 타설해야 레벨링이 이루어지지만 이 현장은 두껍게 타설 하게 되면 기존에 시공 되어 있는 여닫이 문이나 힌지 등에 2차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므로 최대한 얇은 두께로 타설 합니다 에코그린플로우텍에서 시공하는 마이크로 에코플랜은 아무리 얇은 두께로 타설 하여도 부착성능이 뛰어난 수지몰탈이기 때문에 양생후 깨어지거나 들뜨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완전히 새로 탄생된 빈티지바닥입니다.
이모든 작업을 위해 같이 고생하고 노력 해준 에코그린플로우텍의 직원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
02-488-0024
010-2879-0024

jdsidsg@naver.com

에코그린플로우텍 ㅣ 대표 : 정동석 ㅣ 사업자등록번호 : 504-23-01121 ㅣ 서울시 송파구 충민로 10 (가든파이브툴6층D31)

TODAY : 8   |  TOTAL : 39548   

전화문의